[부산소식] 영산대서 네팔 홍수 희생자 추모식

민영규 2026. 9. 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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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부구욱 총장 등 교직원과 재학생, 네팔 출신 유학생을 비롯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했다.

이동지원차량은 학기 중 도시철도 부산대역과 캠퍼스를 연결하고 교내 이동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33년까지 정부지원금 최대 15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최대 18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부산대는 대학의 첨단 연구 역량을 산업 현장에 접목해 지역 기업이 스스로 인공지능(AI)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AI 내재화'와 기술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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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 영산대서 네팔 홍수 희생자 추모식 = 영산대학교 유학생지원센터는 21일 부산 해운대캠퍼스에서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구욱 총장 등 교직원과 재학생, 네팔 출신 유학생을 비롯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했다.

영산대서 네팔 홍수 희생자 추모식 [영산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대, 휠체어 리프트 차량 도입…장애학생 지원 = 부산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의 교내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육활동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휠체어 리프트 차량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동지원차량은 학기 중 도시철도 부산대역과 캠퍼스를 연결하고 교내 이동을 지원한다. 향후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비교과활동, 현장견학, 진로·취업 프로그램, 학술대회 참가·발표 등 다양한 교내외 교육활동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부산대, 휠체어 리프트 차량 도입 [부산대학교 제공]

▲ 부산대, 지역 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에 선정 = 부산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역 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33년까지 정부지원금 최대 15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최대 18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부산대는 대학의 첨단 연구 역량을 산업 현장에 접목해 지역 기업이 스스로 인공지능(AI)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AI 내재화'와 기술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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