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주 급등 릴레이…코리아써키트·심텍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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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주가 22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반도체주가 급등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AI와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오른 흐름이 국내 증시에서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AMD는 주가 급등에 힘입어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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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주가 22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반도체주가 급등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코리아써키트는 전 거래일 대비 21.99% 뛴 6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텍도 14.23% 오른 14만9300원을 기록 중이다. ISC는 6.98% 상승한 2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 반도체주도 동반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2.37%, SK하이닉스는 3.50% 오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AI와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오른 흐름이 국내 증시에서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인텔은 전 거래일 대비 12.14% 급등했고 AMD와 퀄컴도 각각 9%대 상승했다. AMD는 주가 급등에 힘입어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어섰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6% 오른 2만7122.09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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