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정을영, 25년 사실혼 끝내나…웨딩 화보 공개

김가영 2026. 9. 22.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년 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 박정수와 정을영 감독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웨딩 매거진 웨딩H 측은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정수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정을영 감독은 블랙 턱시도를 입고 포스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웨딩드레스, 턱시도에 가죽 재킷을 입은 두 사람이 모습도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턱시도·순백의 드레스 입고 포즈
가죽 재킷으로 멋 더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25년 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 박정수와 정을영 감독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웨딩H
사진=웨딩H
사진=웨딩H
사진=웨딩H
최근 웨딩 매거진 웨딩H 측은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정수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정을영 감독은 블랙 턱시도를 입고 포스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웨딩드레스, 턱시도에 가죽 재킷을 입은 두 사람이 모습도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952년생 동갑인 두 사람은 25년 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정을영 감독은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내 남자의 여자’, ‘무자식 상팔자’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연출한 감독이다.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졌다.

박정수는 그동안 다수 방송에 출연해 정을영 감독과 결혼식,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결혼이라는 건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것”이라며 “내 나이가 50세였는데 저쪽 가족과 부딪혔을 때 자신이 없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