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父' 정을영♥박정수, 사실혼 25년..50세에 만나 73세에 입은 웨딩드레스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6. 9. 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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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의 아버지 정을영 PD와 배우 박정수가 25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파격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을영 PD와 박정수는 70대의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턱시도,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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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정을영 박정수 /사진=웨딩H공식계정

정경호의 아버지 정을영 PD와 배우 박정수가 25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파격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정을영 박정수 /사진=웨딩H공식계정
최근 웨딩 H 매거진은 공식 계정을 통해 정을영 박정수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을영 PD와 박정수는 70대의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턱시도,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을영 박정수 /사진=웨딩H공식계정

25년간 사실혼을 이어온 가운데 함께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특히 정을영 PD는 아들 정경호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정을영 박정수 /사진=웨딩H공식계정

두 사람은 평범한 턱시도와 웨딩스레스는 물론, 레더 재킷을 매치한 패션까지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정을영 박정수 /사진=웨딩H공식계정
정수는 정을영 감독과 2001년에 처음 만나 25여년 간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박정수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당시 50세에 만났다. 결혼은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것인데, 그 나이에 결혼해서 상대 가족과 부딪힐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됐다"라며 재혼이라는 법적인 구속 대신 사실혼 관계로 정을영PD와 결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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