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니야?” 한소희, 6년 만 만난 ‘부부의세계’ 딸에 울컥

박수인 2026. 9. 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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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부부의 세계'에서의 딸과 재회했다.

최근 아역배우 이로은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한소희와 이로운이 영화 '인턴' 무대인사에서 재회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소희는 훌쩍 큰 이로은을 본 후 "진짜예요? 진짜야? 진짜 제니야? 왜 이렇게 많이 컸어? 이모 기억나?"라며 눈시울이 붉어졌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20년 방영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이로은(제니 역)과 모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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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소셜미디어
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소희가 '부부의 세계'에서의 딸과 재회했다.

최근 아역배우 이로은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한소희와 이로운이 영화 '인턴' 무대인사에서 재회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소희는 훌쩍 큰 이로은을 본 후 "진짜예요? 진짜야? 진짜 제니야? 왜 이렇게 많이 컸어? 이모 기억나?"라며 눈시울이 붉어졌다. 6년 만에 함께 셀카를 찍기도.

이로은의 어머니는 "너무너무 다시 만나고 싶었던 다경엄마. 오랜만에 봐서 로니 얼음!+부끄. 여전히 이쁘시고 아름다우시고, 여전히 천사시고. 3살 때 보고 훌쩍 커버린 로니 보고 많이 놀라셨죠. 감동적이였던 만남.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인턴' 영화 너무 재미있어요!! 많이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20년 방영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이로은(제니 역)과 모녀 호흡을 맞췄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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