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제니 만난 한소희, "거짓말하지 마" 외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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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부부의 세계'에서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를 6년 만에 만나 반가움을 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소희가 최근 영화 '인턴' 무대인사 현장에서 과거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딸 제니 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로은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이로은을 만난 한소희는 이로은이 과거 제니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라는 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하며 "진짜예요? 진짜야? 너 진짜 제니야?"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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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한소희가 '부부의 세계'에서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를 6년 만에 만나 반가움을 표했다.
아역배우 이로은의 어머니는 22일 SNS에 "너무너무 다시 만나고 싶었던 다경엄마. 오랜만에 봐서 로니 얼음! +부끄. 여전히 이쁘시고 아름다우시고, 여전히 천사시고. 3살 때 보고 훌쩍 커버린 로니 보고 많이 놀라셨죠. 감동적이였던 만남,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소희가 최근 영화 '인턴' 무대인사 현장에서 과거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딸 제니 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로은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이로은을 만난 한소희는 이로은이 과거 제니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라는 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하며 "진짜예요? 진짜야? 너 진짜 제니야?"라고 외쳤다.
이어 "왜 이렇게 많이 컸냐"라며 이로은의 곁으로 찾아온 한소희는 "이모 기억 나냐. 거짓말하지 마. 진짜로? 어떡해"라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한 뒤 이로은을 끌어안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소희는 지난 2020년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딸 제니(이로은)와 함께 연기를 선보였던 바. 6년 만에 훌쩍 자란 모습으로 근황을 알린 이로은과의 재회는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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