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40주년 듀엣 첫 주자’ 우즈와 특급 만남…세대 초월 하모니 예고

김예나 2026. 9. 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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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우즈(WOODZ)와의 협업을 통해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하모니를 선사하며 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 '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의 첫 번째 파트너 우즈와 함께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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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X우즈, 우즈 자작곡 ‘우리만의 이야기’로 특별한 음악적 시너지
‘우리만의 이야기’ 30일 공개…40주년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 포문
출처:LSC

(MHN 김예나 기자) 가수 이승철이 우즈(WOODZ)와의 협업을 통해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하모니를 선사하며 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 ‘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의 첫 번째 파트너 우즈와 함께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모노톤의 클래식한 분위기 속 이승철과 우즈의 깊이 있는 눈빛이 클로즈업으로 담겼다. 이미지 중앙에 새겨진 ‘우리만의 이야기’라는 문구는 오랜 시간 가요계를 대표해온 이승철과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우즈가 함께 완성할 새로운 음악적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나선 우즈는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작사·작곡과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이승철이 데뷔 40주년 프로젝트의 첫 파트너로 직접 선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제 곡 작업 과정에서도 우즈의 보컬 기량과 곡 해석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출처:LSC

두 사람이 함께한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는 우즈가 이승철의 40년 음악 여정에 대한 존경을 담아 직접 작업한 자작곡이다.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보컬리스트의 목소리가 하나의 곡 안에서 만나 어떤 시너지와 하모니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승철은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오늘(22일) 첫 번째 비하인드 포토를 선보인다. 이어 23일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와 스페셜 어나운스먼트, 28일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29일 스페셜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곡 발매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승철과 우즈가 함께한 선공개 싱글 ‘우리만의 이야기’와 뮤직비디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현재 이승철은 데뷔 40주년을 기념한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부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한편, ‘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서 40년간 활동해온 이승철이 후배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자신의 음악 여정을 새롭게 풀어내는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다. 첫 번째 파트너 우즈와 함께 포문을 여는 가운데, 세대를 잇는 협업을 통해 펼쳐질 이승철의 데뷔 40주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L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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