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결혼식 1개월 후에 이혼 소송…재혼 질문에 단호, 이상형 언급

류예지 2026. 9. 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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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김지연은 별다른 이상형의 조건을 나열하는 대신 "나 같은 사람"이라고 답한 뒤 웃음을 터뜨렸다.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과 닮은 성향의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은 답변이 눈길을 끈다.

김지연은 현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 및 양육권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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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언젠가는 다시 결혼할 생각도 있겠죠? 바뀐 이상형 궁금해!"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연은 별다른 이상형의 조건을 나열하는 대신 "나 같은 사람……"이라고 답한 뒤 웃음을 터뜨렸다.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과 닮은 성향의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은 답변이 눈길을 끈다.

김지연은 현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 및 양육권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두 사람은 교제 중 임신해 2024년 8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약 한 달 만인 올해 1월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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