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한낮 늦더위, 서울 29도…추석에 누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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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울진 해안은 파도가 거세게 밀려오면서 바위 주변으로 물보라가 일고 있습니다.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높은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절기 추분인 내일도 29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고 추석 연휴 들어서야 늦더위가 물러가겠습니다.
해안가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접근을 자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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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울진 해안은 파도가 거세게 밀려오면서 바위 주변으로 물보라가 일고 있습니다.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높은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막바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 29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4도 정도 웃돌 텐데요.
곡성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8.4도, 진주는 13도까지 내려가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절기 추분인 내일도 29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고 추석 연휴 들어서야 늦더위가 물러가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수도권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등 화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8.7도, 대전 18.4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전 29도,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 27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과 동해상, 제주 해상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접근을 자제해야겠습니다.
금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원 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토요일에는 남부와 제주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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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상캐스터 (smallkit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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