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1월 3일 '펄스'로 컴백…풀향·베리향·인센스향 이어 새로운 향기 예고

윤혜영 기자 2026. 9. 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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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가 11월 3일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한다.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립밤(lip bomb)' 이후 약 1년 만이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LOVE ATTACK)' 역주행에 이어 '프리티 걸'까지 정주행에 성공하며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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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11월 3일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립밤(lip bomb)’ 이후 약 1년 만이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LOVE ATTACK)’ 역주행에 이어 ‘프리티 걸’까지 정주행에 성공하며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세로 떠오른 리센느가 신보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매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향’ 등 다양한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 온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향기와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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