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미중 AI 대화 공식화…두 달 뒤 후속 회담"

2026. 9. 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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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AI 위험 대응을 위한 미중 후속 회담을 두 달 뒤 중국에서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21일 CNBC 인터뷰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전날 회담에서 '미중 AI 대화'를 공식화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두 달 뒤 중국 선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중국과 프로토콜 논의를 통해 AI의 주요한 위험 뿐 아니라 위험 주체 규정에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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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AI 위험 대응을 위한 미중 후속 회담을 두 달 뒤 중국에서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21일 CNBC 인터뷰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전날 회담에서 '미중 AI 대화'를 공식화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두 달 뒤 중국 선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중국과 프로토콜 논의를 통해 AI의 주요한 위험 뿐 아니라 위험 주체 규정에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 #미국 #중국 #베선트 #허리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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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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