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한낮 늦더위, 서울 29도…일교차 커요

박소연 2026. 9. 22. 0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을이 다가온 듯하다가도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20도 아래로 내려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8.7도, 대전 18.1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전 29도,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 27도가 예상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다가온 듯하다가도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20도 아래로 내려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수도권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8.7도, 대전 18.1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전 29도,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 27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과 동해상, 제주 해상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접근을 자제해야겠습니다.

늦더위는 추석 연휴부터 조금씩 물러가겠습니다.

금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원 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토요일에는 남부와 제주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이소현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소연 기상캐스터 (smallkit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