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김효주, 세계랭킹 3위·4위 지켜…김세영·윤이나·최혜진·전인지는? [LPGA]

하유선 기자 2026. 9. 22. 0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달 14일(한국시간) 끝난 골프 대항전 2026 솔하임컵 이후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일정이 없었다.

22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평점 8.46포인트를 받은 유해란(25)이 3위에 올랐고, 7.59포인트의 김효주(31)는 4위에 자리했다.

리디아 고와 이민지는 지난주 메인 스폰서가 주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출전해 나란히 컷 탈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유해란, 김효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달 14일(한국시간) 끝난 골프 대항전 2026 솔하임컵 이후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일정이 없었다. 이 때문에 LPGA 투어 멤버들이 포진한 세계랭킹 상위 12명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



 



22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평점 8.46포인트를 받은 유해란(25)이 3위에 올랐고, 7.59포인트의 김효주(31)는 4위에 자리했다. 김세영(33)도 세계 9위로 톱10을 유지했다. 유해란과 김효주는 LPGA 투어 시즌 2승씩 기록 중이고, 김효주는 올해 국내 무대에서도 2승을 올렸다.



 



평점 13.49포인트를 획득한 넬리 코다(미국)가 세계 1위를 질주한 가운데 10.60포인트의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 2위로 뒤따랐다. 올시즌 다승 경쟁을 벌이는 코다는 유일하게 4승 고지를 밟았고, 티띠꾼은 3승으로 추격 중이다.



LPGA 투어 시즌 2승에 최근 일본에서 1승을 추가한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세계 5위, FM 챔피언십 우승자 인뤄닝(중국)은 세계 6위다. 



 



교포 선수 중에는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세계 12위를 유지했고, 이민지(호주)는 세계 16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리디아 고와 이민지는 지난주 메인 스폰서가 주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출전해 나란히 컷 탈락했다.



 



아울러 윤이나는 세계 20위로 한 계단 밀려났고, 최혜진은 세계 24위로 두 계단 내려갔다.



뒤이어 임진희가 세계 25위, 김아림이 세계 27위로 지난주와 같은 자리를 유지했다. 전인지도 세계 47위를 지키면서 톱50에 들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