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AI 인류멸망론 일축…"확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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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으로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일축했습니다.
황 CEO는 현지 시간 20일 방송된 미국 CBS 인터뷰에서 "2030년이 세계의 종말이 될 확률은 0%"라며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것은 불필요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AI 인류 멸망론'이 "과학에 기반하지 않았다"라며 "AI 업계가 제품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엔비디아의 이익에도 직결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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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으로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일축했습니다.
황 CEO는 현지 시간 20일 방송된 미국 CBS 인터뷰에서 "2030년이 세계의 종말이 될 확률은 0%"라며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것은 불필요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AI 인류 멸망론'이 "과학에 기반하지 않았다"라며 "AI 업계가 제품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엔비디아의 이익에도 직결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AI 업계에선 통제되지 않은 AI 기술이 초래할 파멸적 위험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면서 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AI #엔비디아 #인공지능 #젠슨황 #속도조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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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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