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콘서트 추억 안고 극장으로…뜨거운 데뷔 18주년 열기
유지혜 기자 2026. 9. 21. 21:41

가수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극장에서 팬들을 만났다.
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지난 9일, 아이유 월드 투어의 마지막 챕터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16일 각각 재개봉 했다.
두 영화는 지난 2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아이유 참석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21일과 22일에는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IMAX 상영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는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가운데 아이유와 유애나가 가까이서 직접 소통하며 특별하고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2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4회,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무대인사는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다.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무대인사에서 아이유는 감사 인사와 데뷔 18주년을 맞은 소회를 전했다. 추첨을 통한 아이유 친필 사인 포스터 증정, 단체 사진 촬영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졌다.
21일과 22일 열리는 IMAX 상영는 CGV 압구정과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다. 관람객 전원에게 콘서트의 여운을 담은 IMAX 포스터가 증정된다.
아이유와 유애나가 함께한 '아이유 콘서트'는 22일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상영을 끝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마무리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CG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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