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9기 옥순, 결별 이후 치앙마이서 포착된 근황…미모 업그레이드 됐네

임채령 2026. 9. 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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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9기 옥순이 치앙마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계절 들기좋은 위빙백과 함께해서 더 좋았던 이번 치앙마이 ..👜🫧🤍"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유리창과 나무 테이블이 놓인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상의에 여유롭게 떨어지는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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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29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치앙마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계절 들기좋은 위빙백과 함께해서 더 좋았던 이번 치앙마이 ..👜🫧🤍"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29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유리창과 나무 테이블이 놓인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상의에 여유롭게 떨어지는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한쪽 다리를 올려 편안하게 앉은 채 투명한 잔을 입가에 가까이 가져갔으며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작은 목걸이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옆에는 짜임이 돋보이는 밝은 컬러의 숄더백이 놓여 있다.

사진 = 29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다양한 가방과 유리잔, 도자기 소품이 진열된 선반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에서 곁에 두었던 가방을 어깨에 멘 채 두 팔을 가볍게 교차했으며 브라운 상의와 화이트 팬츠의 선명한 색상 대비가 전신으로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스타일링으로 옆을 바라보며 서 있다. 뒤로 묶은 머리에 밝은 컬러의 헤어 액세서리가 살짝 드러나고 커다란 숄더백이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며 시선을 끈다. 

사진 = 29기 옥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의자에 앉아 밝은 컬러의 가방을 두 손으로 들어 살펴보고 있다. 고개를 아래로 숙인 옆모습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가 가까이 담겼다.

한편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29기 옥순은 1989년생 간호사로 29기 당시 '인기녀'로 거듭난 후 29기 영수와 최종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에서 현실 커플임을 밝혔으나 이후 결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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