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팝스타 ‘프레야 스카이(Freya Skye)’ 2027년 2월, 첫 내한공연

손봉석 기자 2026. 9.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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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라이징 팝스타 ‘프레야 스카이(Freya Skye)’가 내년 2월에 단독 공연으로 처음 한국을 찾는다.

프레야 스카이는 28억 회 이상의 누적 스트리밍과 500만 명이 넘는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한 아티스트로, 연이은 공연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낸 진솔한 작곡과 인상적인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팝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초부터 ‘silent treatment’를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본격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 ‘톱 40 라디오 차트’에서 톱 10 진입 기록을 세웠고, 아이하트(iHeart), 캐피톨(Capitol), BBC 라디오 1 등 주요 라디오 채널을 비롯해 전 세계 수많은 매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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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통해서도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100회 이상의 공연을 모두 매진시킨 프레야 스카이는 2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시작해 현재 7,00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냈다.

올해 발표한 첫 EP ‘stardust’는 빌보드 바이닐 차트와 영국 바이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프레야 스카이는 빌보드 선정 ‘21세 이하 영향력 있는 가수 21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새 싱글 ‘bad taste’를 발표한 데 이어, 첫 헤드라인 투어 ‘Stars Align Tour’의 일환으로 첫 단독 내한공연 개최 소식을 공개하며 국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bad taste’는 뉴욕 공연에서 어쿠스틱 버전으로 처음 공개해 투어 초반부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정식 발매 이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Stars Align Tour’는 프레야 스카이가 데뷔 이후 선보이는 최대 규모의 투어로,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레야 스카이의 라이브 무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첫 내한공연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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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 스카이 첫 내한공연은 2027년 2월 20일 오후 7시,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공연 티켓은 오는 9월 30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에 앞서 9월 2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아티스트 선예매가 진행되며 선예매 코드는 아티스트 오픈스테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연 개요

공연명: 프레야 스카이 첫 내한공연 (Freya Skye - Stars Align Tour in Seoul)

일시: 2027년 2월 20일(토) 오후 7시

장소: 명화라이브홀

티켓: 추후 공지 예정

아티스트 선예매: 2026년 9월 29일(화) 오후 12시~오후 11시 59분

일반 예매: 2026년 9월 30일(수) 오후 12시

예매처: NOL

주최/주관: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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