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결혼 발표 3주 만에 '예비신부' 근황…레전드 미모 경신

문준호 기자 2026. 9. 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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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 발표 후 3주 만의 첫 근황을 전했다.

이번 지예은의 근황 공개는 결혼 발표 이후 약 3주 만에 처음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연인 바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종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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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은. 출처| 지예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 발표 후 3주 만의 첫 근황을 전했다.

지예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얇은 아이보리색 니트와 연청바지를 매치해 화사한 느낌을 연출했다. 여기에 가죽으로 된 블랙 크로스백을 더해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다.

특히 지예은은 사진마다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머금으며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 지예은. 출처| 지예은 인스타그램

이번 지예은의 근황 공개는 결혼 발표 이후 약 3주 만에 처음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연인 바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저 결혼한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다"라며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종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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