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윤우규 기자) 배우 이주빈이 약 3개월 만에 개인 계정에 새 게시물을 올리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출처:이주빈
이주빈은 지난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잘 지냈나요.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링과 차분한 분위기 속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출처:이주빈
또 다른 사진 속 이주빈은 소파에 앉아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거나 꽃다발 옆에서 놀란 듯 눈을 크게 뜬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알록달록한 장식이 더해진 생일 케이크도 담겼으며, 케이크에는 "주빈아 생일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생일 축하합니다", "너무 예쁘다", "저도 보고 싶다", "언제나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출처:이주빈
1989년생인 이주빈은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미스터 션샤인', '하나뿐인 내편', '매일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 '멜로가 체질', '아이템', '안녕 드라큘라',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연애대전', '눈물의 여왕', '이혼보험', '트웰브', '스프링 피버', '닭강정', '월수금화목토', '닥터로이어'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또 이주빈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런닝맨', '놀라운 토요일', '볍륜로드: 스님과 손님'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