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천지개벽 수준이라더니…이렇게 컸어? 47kg 무용 전공생의 비주얼

강민경 2026. 9. 21. 1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성동일 딸 성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9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얼마 만에 투샷인가. 언제까지나 파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성빈의 모습이 담겼다.

두 번째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있는 성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동일 아내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성동일 딸 성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9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얼마 만에 투샷인가. 언제까지나 파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성빈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 속에서 성빈은 친구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있는 성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빈은 올해 6월 아빠 성동일과 함께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했다. 성동일은 "애들이 셋인데 다 너무 다르다. 빈이는 천지개벽할 정도로 달려졌다. 현재 현대무용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몸 자체가 무용하기 좋은 체형은 아니다. 그런데 엄청난 노력으로 극복했다. 콩쿠르에 나갈 정도로 연습했다면 그 성실함 하나만으로도 어디서든 잘 살아갈 아이"라고 덧붙였다.

성동일은 빈이에 대해 "예전에 알던 모습은 거의 없다. 몸무게가 47kg 정도 된다"라고 귀띔했다. 성빈은 "일반고에 재학 중이다 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 전공 3학년"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성빈은 배우 성동일의 딸로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