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보아, 여전히 Y2K 동안 외모 반짝이네

이지혜 기자 2026. 9. 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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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서 아이돌 포스 뽐내
보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보아가 'BoA the Live 2026'에서 2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보아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일본어로 "무사히 공연을 마쳤습니다. 모두의 뜨거운 응원과 싱어롱, 환호 덕분에 기뻤습니다. 최고의 라이브로 만들어줘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셔링과 레이스가 들어간 드레시한 크림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베스트, 검은색 팬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마흔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20살 무렵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소셜미디어

앞서 보아는 일본 데뷔 25주년과 'BoA the LIVE'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후쿠오카, 오사카, 요코하마에서 3차례 공연을 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한 뒤 처음 연 공식 팬콘서트 성격의 라이브였다.

한편 보아는 2000년 당시 열세 살에 정규 1집 'ID; Peace B'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No.1', '아틀란티스 소녀', 'Girls on Top', 'VALENTI' 등이 있다. 가요계 멘토로서 'K팝 스타', '보이스 코리아' 심사위원, '프로듀스 101 시즌2' MC 등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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