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DMZ 부상 장병 빠른 회복 기원…치료·회복 지원 다할 것”

최유경 2026. 9. 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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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1일) 오전 비무장지대(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우리 군인 3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부상 장병들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DMZ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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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1일) 오전 비무장지대(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우리 군인 3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부상 장병들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DMZ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가족분들께서 얼마나 놀라고 걱정이 크실지 마음이 무겁다”며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정부는 장병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서부 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25사단에서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중 폭발 사고가 나 작전 중이던 군인 3명이 다쳤습니다.

부상 군인 중 2명은 중상인데, 이 중 1명은 신체 일부가 절단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상이 아닌 군 간부 1명과 폭발 당시 함께 작전에 관여했던 병사들도 국군수도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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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기자 (6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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