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핑클 완전체’ 앞두고 설렘 가득…“응원봉 예쁘게 만들게”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9. 21.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옥주현이 핑클(Fin.K.L)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

옥주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핑클의 완전체 활동 소식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늘 바래왔던 상상처럼 나우(NOW). Fin.K.L 응원봉 예쁘게 만들게"라고 덧붙였다.

핑클의 완전체 활동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주현. 사진l스타투데이DB, 옥주현 SNS 캡처
가수 옥주현이 핑클(Fin.K.L)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

옥주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핑클의 완전체 활동 소식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늘 바래왔던 상상처럼 나우(NOW). Fin.K.L 응원봉 예쁘게 만들게”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핑클의 완전체 활동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다. 네 멤버는 지난 2019년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신곡을 발표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단발성 만남을 넘은 지속적 활동을 위한 새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편 1998년 데뷔한 핑클은 ‘Blue Rain(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나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1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청순부터 강렬한 콘셉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음악방송 1위와 주요 시상식 대상을 휩쓰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