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9주년 밴드의 품격…데이브레이크, K밴드씬 “들었다 놨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9. 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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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어느덧 데뷔 19주년을 맞이하며 K밴드씬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07년 9월 데뷔해 다채로운 음악 장르로 남녀노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 왔다.

아울러 데이브레이크는 여러 야외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이렇듯 데이브레이크는 약 19년간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색으로 많은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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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사진ㅣ미스틱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어느덧 데뷔 19주년을 맞이하며 K밴드씬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07년 9월 데뷔해 다채로운 음악 장르로 남녀노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 왔다. 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으로 구성된 이들은 변함없는 보컬은 물론 일명 ‘방부제 미모’로도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풍성한 밴드 사운드는 이들의 대표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데이브레이크는 여러 야외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2013년부터 여름마다 이어오고 있는 시그니처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사해오고 있다.

이렇듯 데이브레이크는 약 19년간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색으로 많은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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