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전력난 잡는다"…두산에너빌리티, 'AMXPO 2026'서 차세대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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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산업 확산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미래 에너지 난제를 풀 해법을 선보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AI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한층 커졌다"며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과 독보적인 통합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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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역사 한국기계전 새 단장...'기계·제조·AI' 융합 시너지 기대
인공지능(AI) 산업 확산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미래 에너지 난제를 풀 해법을 선보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는 10월 21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기계·제조 산업전(AMXPO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친환경 발전 기술과 첨단 제작 역량을 전격 공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대규모 기저전력을 책임질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은 물론, 급격한 전력 수요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가스터빈 모형을 대거 전시합니다.
여기에 10메가와트(MW)급 해상풍력 발전기와 AI 기반의 첨단 생산 공정까지 한자리에서 소개해, 발전 기자재 설계부터 시공과 장기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경쟁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계획입니다.

반세기 역사의 한국기계전을 새롭게 개편한 이번 전시회는 산업AI엑스포와 동시에 열려 전통 제조업과 미래 에너지 산업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융합을 이끌 전망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AI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한층 커졌다"며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과 독보적인 통합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현 기자 / hk0509@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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