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농구 대표팀…여유 넘친 귀국 현장 [현장영상]

최준혁 2026. 9. 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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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거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오늘(2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농구 대표팀 선수들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입국장으로 나와 팬들 앞에 섰습니다.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귀국 현장,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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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거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오늘(2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농구 대표팀 선수들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입국장으로 나와 팬들 앞에 섰습니다.

이 자리에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은 "팬과 응원해 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고, 맹활약으로 선수단의 금메달을 이끈 이현중은 "팀원과 감독님, 스태프들이 함께 이뤄낸 거라 더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귀국 현장,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촬영기자: 유성주, 영상편집: 오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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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기자 (chun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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