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찍는 이현중과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포토]

김성렬 2026. 9. 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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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대표 이현중(왼쪽)과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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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대표 이현중(왼쪽)과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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