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10년 돌아본다…‘시간’ 테마 정규 2집 ‘Where We Are’ 발매

이민지 2026. 9. 2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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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시간'을 주제로 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예성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는 10월 6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예성이 솔로 데뷔 후 걸어온 10년을 돌아보는 의미를 담아 '시간'을 테마로 구성했다.

한편 예성은 앨범 발매 후 10월 16~18일 사흘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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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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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시간’을 주제로 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예성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는 10월 6일 발매된다. 이에 앞서 9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수록곡 ‘Winds of Time’(윈즈 오브 타임)이 선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예성이 솔로 데뷔 후 걸어온 10년을 돌아보는 의미를 담아 ‘시간’을 테마로 구성했다. 시간이 흐른 뒤 달라진 것들과 현재의 모습을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타이틀곡 ‘Pedazos’(페다소스)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예성이 작사에 참여한 ‘Winds of Time’은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얼터너티브 팝 곡이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자기 고백적인 가사로 담았다.

수록곡 ‘시간은 우리 편 (Time Will Heal)’은 잔잔한 사운드 위에 시간이 결국 상처를 치유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Ordinary Miracles’(오디너리 미라클스)는 예성의 보컬을 중심으로 일상의 기억이 시간이 지나며 희미해지는 과정을 노래한다.

한편 예성은 앨범 발매 후 10월 16~18일 사흘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이어간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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