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10년 돌아본다…‘시간’ 테마 정규 2집 ‘Where We Are’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시간'을 주제로 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예성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는 10월 6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예성이 솔로 데뷔 후 걸어온 10년을 돌아보는 의미를 담아 '시간'을 테마로 구성했다.
한편 예성은 앨범 발매 후 10월 16~18일 사흘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시간’을 주제로 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예성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는 10월 6일 발매된다. 이에 앞서 9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수록곡 ‘Winds of Time’(윈즈 오브 타임)이 선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예성이 솔로 데뷔 후 걸어온 10년을 돌아보는 의미를 담아 ‘시간’을 테마로 구성했다. 시간이 흐른 뒤 달라진 것들과 현재의 모습을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타이틀곡 ‘Pedazos’(페다소스)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예성이 작사에 참여한 ‘Winds of Time’은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얼터너티브 팝 곡이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자기 고백적인 가사로 담았다.
수록곡 ‘시간은 우리 편 (Time Will Heal)’은 잔잔한 사운드 위에 시간이 결국 상처를 치유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Ordinary Miracles’(오디너리 미라클스)는 예성의 보컬을 중심으로 일상의 기억이 시간이 지나며 희미해지는 과정을 노래한다.
한편 예성은 앨범 발매 후 10월 16~18일 사흘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이어간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정용진 회장 저택 공개, 입구부터 성벽 “마을 50% 차지” (홈즈)
- 재혼 오윤아, 살 빠져 반쪽 된 발달장애 子 근황…다이어트+취업 대성공
- 고딩엄빠 출신 남편, 이호선 상담에도 부부관계 거부‥사상 최초 뽀뽀 합의(이숙캠)
- 싱글 시어머니 이미숙, 시집살이는 없다 “명절 내가 바빠, 며느리 올까 봐 겁나”
- 부부관계가 6년 전‥진작 이혼했어야 하는 부부에 이호선 “배신자는 아내”(이숙캠)[어제TV]
- 둘째 출산 임박 ‘최태준♥’ 박신혜, 물티슈 쟁여놓고 두 아이 육아 준비
- 윤미라 스폰 폭로 “내 딸이 기생이야? 인생 망친 애들 수두룩” 마담뚜도 활동 많아
- 안정환, 자식농사 반만 성공? “고3 된 아들 리환 X가지 없어” 불평(놀뭐)
- 며느리 서효림 “故 김수미 팔아 먹는다” 김치 사업 비난 고통…전통+진정성 지키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