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확 달라진 ‘쌩얼’ 공개…“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목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의 민낯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패션 인플루언서 팝대디는 자신의 SNS에 "쌩얼로 출연! 내 동생 1세대 요정 S.E.S 슈 고마워"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차량 운전석에 앉은 슈와 팝대디의 대화가 담겨 있었고, 팝대디는 슈가 차창을 내리자 "수영아, 샐럽은 누구야"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팝대디의 질문을 받은 슈는 "팝대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의 민낯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패션 인플루언서 팝대디는 자신의 SNS에 “쌩얼로 출연! 내 동생 1세대 요정 S.E.S 슈 고마워”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차량 운전석에 앉은 슈와 팝대디의 대화가 담겨 있었고, 팝대디는 슈가 차창을 내리자 “수영아, 샐럽은 누구야”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팝대디의 질문을 받은 슈는 “팝대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후 두 사람은 활짝 웃다가 서로를 향해 감사 인사를 건넸다.
팝대디는 이에 대해 “진짜 오랜만에 만난 동생. 오랜만인데도 만나자마자 어제 본 것처럼 편한 동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간은 꽤 흘렀는데 우리 대화는 그때 그대로. 반가웠다 슈야. 다음엔 너무 오래 지나기 전에 보자”고 다음을 기약했다.

슈는 지난달 본인 SNS를 통해 핑크 헤어로 염색한 근황을 전하며 “여러 가지 목표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관리. 운동도 열심히 피부 케어도 열심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슈는 “요즘 스케줄 많아도 피부 컨디션 흔들리지 않는다고 칭찬받는다”며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라고 덧붙였다.

당시 슈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긴 상황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해당 방송 제작진은 그의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을 진행했고, 슈는 한 달 동안 솔루션을 받으며 잘못된 생활 습관도 적극적으로 바꿔나갔다.
darksta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을 만끽하겠다더니”…‘포르쉐 사고’ 이솔이, 휴양지서 뽐낸 아찔한 비키니 자태
- “옷 입자 언니야” 에이핑크 오하영 파격 비키니 자태에 “우리 막내 지켜” 국내외 팬덤 ‘발
- 48세 나이 믿기지 않는 압도적 각선미…김사랑, 뉴욕 여행 중 포착된 완벽 몸매에…‘들썩’
- “파리 골목서 찰칵…” 송혜교, 꾸안꾸 일상 속 감춰지지 않는 독보적 아우라의 비밀
- ‘와세다대’ 미스코리아 선 오수민, 골반댄스 영상에 반응 ‘폭발’
- ‘이동국 딸’ 이재시, 비현실적 미모…누가 리센느야?
- 여름의 끝자락 마주한 문가영,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로 뽐낸 독보적 우아함
- 남보라 “나 혼자 갈 수 있겠지?”, 생후 100일 아기와 백화점 나섰다가 겪은 ‘이 상황’…
- ‘원빈 조카’였던 김희정, 스페인 세비야 루프탑서 깜짝 비주얼 공개
- “누나 왔다감”…김동준·한가인, 도플갱어 남매의 데칼코마니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