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확 달라진 ‘쌩얼’ 공개…“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목표”

김도형 2026. 9. 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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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의 민낯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패션 인플루언서 팝대디는 자신의 SNS에 "쌩얼로 출연! 내 동생 1세대 요정 S.E.S 슈 고마워"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차량 운전석에 앉은 슈와 팝대디의 대화가 담겨 있었고, 팝대디는 슈가 차창을 내리자 "수영아, 샐럽은 누구야"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팝대디의 질문을 받은 슈는 "팝대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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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팝대디 S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의 민낯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패션 인플루언서 팝대디는 자신의 SNS에 “쌩얼로 출연! 내 동생 1세대 요정 S.E.S 슈 고마워”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차량 운전석에 앉은 슈와 팝대디의 대화가 담겨 있었고, 팝대디는 슈가 차창을 내리자 “수영아, 샐럽은 누구야”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사진 | 팝대디 SNS


팝대디의 질문을 받은 슈는 “팝대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후 두 사람은 활짝 웃다가 서로를 향해 감사 인사를 건넸다.

팝대디는 이에 대해 “진짜 오랜만에 만난 동생. 오랜만인데도 만나자마자 어제 본 것처럼 편한 동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간은 꽤 흘렀는데 우리 대화는 그때 그대로. 반가웠다 슈야. 다음엔 너무 오래 지나기 전에 보자”고 다음을 기약했다.

사진 | 슈 SNS


슈는 지난달 본인 SNS를 통해 핑크 헤어로 염색한 근황을 전하며 “여러 가지 목표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관리. 운동도 열심히 피부 케어도 열심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슈는 “요즘 스케줄 많아도 피부 컨디션 흔들리지 않는다고 칭찬받는다”며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라고 덧붙였다.

사진 |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당시 슈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긴 상황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해당 방송 제작진은 그의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을 진행했고, 슈는 한 달 동안 솔루션을 받으며 잘못된 생활 습관도 적극적으로 바꿔나갔다.

darksta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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