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한 장에 담긴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이게 다가 아니다

김현록 기자 2026. 9. 21.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암살자(들)'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담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이 개봉을 이틀 앞둔 21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엄지원, 박훈, 류혜영, 최유리, 박성훈, 심은경, 장률이 함께한 단체 화보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공|(주)하이브미디어코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담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이 개봉을 이틀 앞둔 21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엄지원, 박훈, 류혜영, 최유리, 박성훈, 심은경, 장률이 함께한 단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막강한 라인업의 완벽한 조화가 돋보인다. 작품 속 모습과는 사뭇 다른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세련된 스타일링과 개성이 묻어나는 표정, 포즈는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묵직한 카리스마부터 여유로운 미소까지 저마다의 아우라가 한데 어우러지며, 한자리에 모인 이들이 선보일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암살자(들)'에서 각 배우는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로 변신해 풍성한 인물 군상을 그려낸다. 사건을 추적하는 중부서 경감 '박철구' 역의 유해진과 사회부 부장 '김재환' 역의 박해일, 패기 넘치는 신입 기자 '한영일' 역의 이민호를 중심으로 '철구'의 아내 '김희자' 역 엄지원, 중앙정보부 기관원 '김상필' 역 박훈, 사회부 기자 '서윤희' 역 류혜영이 이야기를 촘촘하게 채운다.

여기에 합창단원 '최승화' 역 최유리, 수사 담당 검사 '김학수' 역 박성훈, 일본 취재의 조력자 '이강자' 역 심은경, '철구'의 동료 형사 '고동배' 역 장률 등이 가세해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하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해당 화보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이들 외에도 박정민, 엄태웅, 김대명,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 유연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도 적재적소에 가세해 배우 보는 '맛'을 더해준다. 

서로 다른 개성의 캐릭터들이 맞물리며 빚어낼 호흡은 '암살자(들)'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언론배급 시사 이후 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