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소식] 7명 모이면 강사비 지원…20개 소모임 공모

김동철 2026. 9. 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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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시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틈새학습' 참여 소모임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틈새학습'은 전주시민이나 전주 소재 직장인 7명 이상이 모여 학습 주제와 장소, 시간을 정해 신청하면 전주시가 전문 강사를 매칭하고 강사료를 전액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교육 사업이다.

참여 희망 모임은 전주시 누리집이나 전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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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학습, 소모임 모집 홍보물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전북 전주시는 시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틈새학습' 참여 소모임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틈새학습'은 전주시민이나 전주 소재 직장인 7명 이상이 모여 학습 주제와 장소, 시간을 정해 신청하면 전주시가 전문 강사를 매칭하고 강사료를 전액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교육 사업이다.

하반기에는 일반 과정과 인공지능(AI) 리빙랩 과정으로 나눠 10개씩 총 20개 소모임을 선정해 지원한다.

일반 과정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원하는 분야를 8주간(주 1회·회당 2시간) 체계적으로 배우는 지속형 배달 강좌다.

AI 리빙랩 과정은 4주간(주 1회·회당 2시간) 생성형 AI를 활용해 일상이나 지역 현장의 불편을 직접 해결하는 실증형 프로젝트다. 소상공인 홍보물 제작, 동네 생활정보 안내서, 다국어 관광 안내서 등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소모임 심사를 마친 뒤 10월 중 학습 과제에 맞는 강사를 별도 모집해 연결할 계획이다. 교육은 10∼12월 진행된다.

참여 희망 모임은 전주시 누리집이나 전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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