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박물관으로"…전주역사·어진박물관서 세시풍속 한마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세시풍속 한마당'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는 24∼26일 '추석맞이 복(福) 한마당'이 열린다.
24일은 클레이로 만드는 추석 다과상, 25일은 디폼블록 키링, 26일은 보름달 무드등 만들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안에 자리한 어진박물관은 25∼26일 '달토끼의 추석 대모험'을 운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역사박물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1/yonhap/20260921112751354cmut.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세시풍속 한마당'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는 24∼26일 '추석맞이 복(福) 한마당'이 열린다.
짚신 과녁 던지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24일은 클레이로 만드는 추석 다과상, 25일은 디폼블록 키링, 26일은 보름달 무드등 만들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안에 자리한 어진박물관은 25∼26일 '달토끼의 추석 대모험'을 운영한다.
달토끼 키링 만들기(1일 선착순 350명)와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풀면 캐릭터 그립톡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달과 토끼 조형물을 배경으로 한 즉석 사진관은 연휴 기간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두 박물관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태안서 해수욕장 산책하러 간 30대 바다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
- '30대 남성-초등생' 무인텔 혼숙 막지 못한 업주 입건 | 연합뉴스
- 순천 화포항 인근 갯벌서 3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 연합뉴스
- 법원 "태안 기름유출 복구 단체들, 기금 2천800억원 반환해야" | 연합뉴스
-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 연합뉴스
- 이름은 '히틀러 무솔리니'…페루 소도시 시장 선거서 당선 유력 | 연합뉴스
- 지게차 흔들어 직원 3.2m 아래로 추락…업체 대표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