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박물관으로"…전주역사·어진박물관서 세시풍속 한마당

김동철 2026. 9. 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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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세시풍속 한마당'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는 24∼26일 '추석맞이 복(福) 한마당'이 열린다.

24일은 클레이로 만드는 추석 다과상, 25일은 디폼블록 키링, 26일은 보름달 무드등 만들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안에 자리한 어진박물관은 25∼26일 '달토끼의 추석 대모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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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사박물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세시풍속 한마당'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오는 24∼26일 '추석맞이 복(福) 한마당'이 열린다.

짚신 과녁 던지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24일은 클레이로 만드는 추석 다과상, 25일은 디폼블록 키링, 26일은 보름달 무드등 만들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안에 자리한 어진박물관은 25∼26일 '달토끼의 추석 대모험'을 운영한다.

달토끼 키링 만들기(1일 선착순 350명)와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풀면 캐릭터 그립톡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달과 토끼 조형물을 배경으로 한 즉석 사진관은 연휴 기간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두 박물관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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