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8년차' 태양·민효린, 목격담 터졌다…"부부 사이 좋아보여"

김해슬 2026. 9. 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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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의 다정한 근황을 전한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태양의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이 밖에도 "아이가 어릴 때는 키즈카페에도 자주 데리고 왔다", "나도 부부를 봤는데 편안해 보였다" 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태양을 봤다는 경험담이 잇따랐다.

이번 목격담 역시 바쁜 활동 속에서도 아내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태양의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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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목격담 확산…"눈빛 스윗해"
출처:MHN DB, 민효린
(MHN 김해슬 기자)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의 다정한 근황을 전한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혼 8년 차에도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는 이야기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태양과 민효린 부부를 직접 봤다는 목격담이 게시됐다.
출처:태양
한 작성자는 한남동의 한 식당에서 부부를 봤다며 "오늘 한남동 가서 친구들이랑 밥 먹었는데 룸에서 태양이랑 민효린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내고 바쁠 텐데 와이프랑 맛집 데이트. 눈빛도 완전 스윗. 태양 그는 대체…"라며 소감을 덧붙였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태양의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라며 "고양콘 끝난 다음 날 카페에서 자녀, 민효린과 시간 보내고 있는 모습 봤다고 지인이 알려줬다"고 전했다.
출처:민효린
남산공원에서 부부를 자주 봤다는 이의 목격담도 있었다. 해당 누리꾼은 "남산공원에서 자주 보는데 부부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아이가 어릴 때는 키즈카페에도 자주 데리고 왔다", "나도 부부를 봤는데 편안해 보였다" 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태양을 봤다는 경험담이 잇따랐다.
출처:민효린

앞서 태양은 방송을 통해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달 채널 '뜬뜬'에 출연한 그는 하루 일과에 대한 질문에 "아주 심플하다. 작업하고 일하는 것 외에는 가정에 충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집돌이였고 거의 집에서 모든 것을 다 한다"고 말하며 평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고 설명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태양이지만, 일상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이다. 이번 목격담 역시 바쁜 활동 속에서도 아내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태양의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양은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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