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부경본부, 추석 명절 맞이 부산역 정비
백창훈 2026. 9. 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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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부산역이 최근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역사 환경을 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
환경정비 활동에는 본부와 부산역, 코레일유통 및 코레일테크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경남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역사 내 청결과 환경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역장은 "추석을 맞아 부산역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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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부산역이 최근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역사 환경을 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
환경정비 활동에는 본부와 부산역, 코레일유통 및 코레일테크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역사 곳곳을 살피며 이용객이 많이 찾는 공간의 청결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평소 안전상 이유로 출입이 어려웠던 선로변과 승강장 등을 집중 정비했다. 평소 열차 운행 등으로 인해 선로 청소에는 한계가 있었다.
부산경남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역사 내 청결과 환경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역장은 "추석을 맞아 부산역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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