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창업 관련 민원 증가세…올해 36.5%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최근 1년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월평균 창업 관련 민원이 올해 들어 36.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월평균 민원은 2025년(8∼12월) 159건에서 2026년(1∼7월)에는 217건을 기록했다. 월별로는 지난해 8월 154건을 기록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170건, 지난 4월 234건 등으로 지속해서 늘어나는 양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업 관련 월별 민원 추이 [권익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1/yonhap/20260921091752658hqqv.jpg)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최근 1년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월평균 창업 관련 민원이 올해 들어 36.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월평균 민원은 2025년(8∼12월) 159건에서 2026년(1∼7월)에는 217건을 기록했다. 월별로는 지난해 8월 154건을 기록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170건, 지난 4월 234건 등으로 지속해서 늘어나는 양상이다.
주요 사례로는 창업지원 정보 및 행정절차 관련 문의, 지원사업 운영기준 관련 불편, 창업 정책자금 관련 문의, 창업시장 거래 안전 취약 문제 등이 있었다.
권익위는 분석 결과를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창업진흥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hapyr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태극기 중간에 테슬라 마크?…머스크 '韓시장 1위' 홍보 | 연합뉴스
-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간첩" 주장 유튜버, 2심 벌금 700만원 유지 | 연합뉴스
- 박항서 감독의 분노 "선수 향한 지속적인 욕설과 비하 있었다" | 연합뉴스
- 김수현, 11일 김세의 명예훼손 재판에 증인 출석…비공개 전망 | 연합뉴스
- '어린이 등 191명 살해' 케냐 사이비종교 지도자 징역 200년(종합)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교제하던 60대 흉기로 찌른 60대 여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인니 발리 인근 섬서 스노클링하던 韓관광객, 한달째 실종 | 연합뉴스
- 뉴진스 '불공정 계약' 논란에…하이브 "인권 보호 조항 포함" 반박(종합) | 연합뉴스
- 천안 日여성 살해 30대 송치…성범죄 아닌 살인 혐의만 적용 | 연합뉴스
-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문제 옹호 아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