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낮, 늦더위 기승…남부 자외선 주의

2026. 9. 2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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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하순에 접어들었지만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21일)도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5도가량 높아 한낮에는 덥겠고요.

추석 무렵에는 낮 기온이 점진적으로 내려가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18.1도, 대구 15.6도로 시작하고요, 오늘 한낮 기온 춘천과 대전, 대구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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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하순에 접어들었지만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21일)도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5도가량 높아 한낮에는 덥겠고요.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추석 무렵에는 낮 기온이 점진적으로 내려가겠습니다.

이렇듯 오늘 전국에 볕이 강하게 내리쬘 텐데요.

특히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 출근길 강원과 충북, 경북 지역은 안개가 다소 짙겠습니다.

내일까지 경상권 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수도권과 충청권은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18.1도, 대구 15.6도로 시작하고요, 오늘 한낮 기온 춘천과 대전, 대구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추석 무렵 대체로 구름만 지날 텐데요, 토요일에는 남부와 제주에 비가 예상됩니다.

(박세림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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