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조작 1도 없는 ‘냉부’ 사진으로 증명‥냉장고 뺏기고 화난 발가락

서유나 2026. 9. 2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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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9회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아 권성준, 윤남노가 게스트석에 앉았다.

이날 윤남노는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진짜 가져가시더라. 당연히 집에 냉장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아이스크림을 사서 갔다. 보통 반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는데 (냉장고가) 없길래 입에 넣어버렸다"고 냉장고가 없어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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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윤남노가 사진을 통해 실제로 냉장고를 집에서 빼가는

9월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9회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아 권성준, 윤남노가 게스트석에 앉았다.

이날 윤남노는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진짜 가져가시더라. 당연히 집에 냉장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아이스크림을 사서 갔다. 보통 반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는데 (냉장고가) 없길래 입에 넣어버렸다"고 냉장고가 없어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냉장고가 없어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는 윤남노의 냉장고를 뺏기던(?)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집에서 빠져나가는 냉장고를 바라보는 허탈해 보이는 윤남노의 모습에 MC들과 셰프들은 "발가락은 왜 저러는 거냐", "화나서 구부러져 있다"며 웃었다. 김성주는 "진정성이 느껴진다"고 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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