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내 이미지 무리수 많이 둬” 냉철한 자기객관화 (디스이즈 현무로드)

유경상 2026. 9. 20.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자신의 무리수 이미지를 인정했다.

9월 20일 첫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1회에서는 전현무가 베트남 다낭으로 떠났다.

또 전현무는 "내 이미지가 무리수를 많이 둔다. 나를 좋아하는 분들도 무리수를 둘 거다. 무리수 여러분, 저와 함께 무리수 여행 어때요? 야심차게 시작해본다. 이 날씨에 여기 가는 게 맞나 싶긴 하다. 오늘 갈 곳은 바로 다낭"이라며 '디스이즈 현무로드' 첫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캡처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현무가 자신의 무리수 이미지를 인정했다.

9월 20일 첫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1회에서는 전현무가 베트남 다낭으로 떠났다.

전현무는 인천 공항에서 등장하며 “안녕하세요. 신입 유튜버 전현무입니다. 제가 사실은 여행을 되게 좋아한다. 제가 다니는 여행을 보고 친구들이 유튜브로 담아봐, 그렇게 스트레스 없이 다니는 여행을 사람들과 공유하면 얼마나 좋아.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좋았던 여행지를 말하며 “바르셀로나. 제 여행의 시발점이었다. 900km 운전했다. 여행한 다음 주가 칸 영화제였다. 운전하는 거 좋아하니까 칸에 가다가 카르카손, 마르세유, 생트로페도 갔다”고 추억했다.

제작진이 “여행할 때 아무 기준이 없냐”고 질문하자 전현무는 “기준은 있다. 쇼핑은 도쿄, 먹으러 가는 건 후쿠오카, 드라이브는 삿포로”라며 나름대로 계획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고 말했다.

또 전현무는 “내 이미지가 무리수를 많이 둔다. 나를 좋아하는 분들도 무리수를 둘 거다. 무리수 여러분, 저와 함께 무리수 여행 어때요? 야심차게 시작해본다. 이 날씨에 여기 가는 게 맞나 싶긴 하다. 오늘 갈 곳은 바로 다낭”이라며 ‘디스이즈 현무로드’ 첫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을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