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직접 밝힌 여행법 "무리수 두는 편..계획 없지만 기준은 있어" [현무로드]

허지형 기자 2026. 9. 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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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여행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본격적인 여행 전 "사실은 여행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식 여행은) 바르셀로나가 시발점이었다. 운전만 900km했다. 칸 영화제 전 주에 여행하게 됐는데 분위기 좀 볼까 싶어서 카르카손, 마르세유, 생트로페, 칸까지 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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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전현무 /사진=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여행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본격적인 여행 전 "사실은 여행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다니는 여행을 보고 친구들이 '유튜브로 담아봐라'라고 하더라. '스트레스 없이 다니는 여행 공유하면 좋을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전현무 /사진=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캡처
이어 "(전현무식 여행은) 바르셀로나가 시발점이었다. 운전만 900km했다. 칸 영화제 전 주에 여행하게 됐는데 분위기 좀 볼까 싶어서 카르카손, 마르세유, 생트로페, 칸까지 갔다"고 전했다.

또한 여행 기준에 관해 묻자 그는 "기준은 있다. 쇼핑한다고 하면 도쿄, 먹으러 간다면 후쿠오카, 드라이브하고 싶으면 삿포로 간다"며 "계획은 없으나 기준은 있다. 내가 사실은 내 이미지가 무리수를 두지 않나. 나를 좋아하는 분들은 무리수를 많이 둘 거 같다. 구독자들도 무리수로 부르고 싶다"고 설명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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