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기억상실'은 모두 연기였다... 송강과 송강 엄마 향해 복수하나 ('포핸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영의 기억상실이 모두 치밀하게 계산된 '가짜 연기'였다는 소름 돋는 반전이 밝혀졌다. 자신을 비극으로 몰아넣은 납치 사건의 배후를 향해 칼날을 겨눈 이준영의 잔혹한 복수극이 시작된 가운데, 송강이 마침내 최악의 진실과 직면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20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포핸즈'에서는 최정요(이준영 분)의 가짜 기억상실 전말과 함께 강비오(송강 분)가 어머니 강지혜(윤세아 분)의 잔혹한 진면목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장샛별 기자) 배우 이준영의 기억상실이 모두 치밀하게 계산된 ‘가짜 연기’였다는 소름 돋는 반전이 밝혀졌다. 자신을 비극으로 몰아넣은 납치 사건의 배후를 향해 칼날을 겨눈 이준영의 잔혹한 복수극이 시작된 가운데, 송강이 마침내 최악의 진실과 직면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감동적인 자축의 순간, 강비오의 휴대전화로 9년 전 최정요 납치 사건의 진짜 배후를 가리키는 의문의 문자가 도착했다. 떨리는 손으로 첨부된 사진을 확인한 강비오는 자리를 잃고 얼어붙고 말았다. 사진 속에서 납치를 지시하고 있던 인물이 다름 아닌 자신의 친엄마 강지혜였기 때문. 친구를 향한 죄책감과 어머니의 참혹한 범죄 사이에서 멘탈이 바스러진 송강의 절규가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거세게 휘몰아칠 파란을 예고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석진, 안희연 향한 파격 직진과 함께 재력 어필... "미혼모? 나랑 결혼하면 해결" ('사랑이 온다'
- 서강준 복귀작 기대감 넘쳤는데...2.5% 자체 최저 기록 "반등은 없었다" ('너 말고 다른 연애')
- 김향기, 첫날부터 인턴 수난기 '손님 기겁하게 하는 음침함' ('날아올라라 나비')
- 안보현X정은채 '희대의 살인마' 유승호 잡았다… 완벽한 해피엔딩 ('재벌X형사2')
- '기억상실' 이준영, 자신을 총으로 쏜 배후로 송강 의심? ('포핸즈')
- 하석진, 안희연에게 심쿵 고백 "내가 네 옆에 있어야겠어"... 완성되어가는 가족 ('사랑이 온다')
- '하절기' 김도민 "서툴고 무모해도 계속 도전…작은 역할도 감사, 더 많이 배우고파" [mhn★심화인
- '하절기' 김도민 "BL 장르 편견보다 사랑에 집중…은호♥도현 감정선 따라 자연스럽게 스킨십" [mh
- "진짜 후회하지 않겠냐고" 김도민, '하절기'로 찾은 답…아픔까지 삶의 원동력으로 [mhn★심화인
- "'하절기'는 누군가의 일기장" 김도민, 이 세상 수많은 '은호'의 성장을 응원하며 [mhn★심화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