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임신 8개월 맞아?” 붓기 하나 없는 미모 근황

이슬기 기자 2026. 9. 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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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인스타그램

[스포츠경향 이슬기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임에도 눈부신 예비 맘의 비주얼을 뽐냈다.

이다해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임신 8개월 차라니.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 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어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태명)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 아자아자”라고 애정 어린 다짐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는 화창한 상하이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만끽 중인 이다해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자신의 얼굴보다 훨씬 큰 거대한 그릇의 우육면을 앞에 두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사진과 함께 “식욕이 왕성한 나에게 어울리는 크기의 꼬기가 듬뿍!”이라며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임신 8개월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붓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브이라인과 여전한 마른 몸매로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는 이다해의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상하이 여행 근황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슬기 기자 lees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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