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고백” 한지혜, 검사 남편·6살 딸과 캐나다 밴쿠버 여행

이민주 2026. 9. 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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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과거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검사 남편, 6살 딸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밴쿠버 가족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실제 여행에서는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장난기 넘치는 딸과 함께하며 겪은 현실적인 육아의 순간들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과거 우울증을 겪었던 시절을 털어놓은 한지혜는 남편과 딸과 함께한 장거리 가족여행을 공개하며 현재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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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S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과거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검사 남편, 6살 딸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밴쿠버 가족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아이가 많이 자라 큰마음 먹고 장거리 비행에 도전했다고 밝힌 한지혜는 공항으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현지 숙소와 식사, 관광지 투어까지 가족의 여행 과정을 담았다.

사진|한지혜 SNS


사진|한지혜 SNS


사진|한지혜 SNS


출발 전에는 긴 비행시간과 시차 적응에 대한 걱정도 컸다. 실제 여행에서는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장난기 넘치는 딸과 함께하며 겪은 현실적인 육아의 순간들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오늘의 지혜’


앞서 지난 12일 한지혜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지혜’를 통해 20년 전 KBS1 ‘미우나 고우나’ 촬영 당시를 돌아보며 “그때 마음에 약간 우울증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당시에는 어리고 사회생활 경험도 많지 않았으며 누구에게 터놓고 이야기하는 스타일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과거 우울증을 겪었던 시절을 털어놓은 한지혜는 남편과 딸과 함께한 장거리 가족여행을 공개하며 현재의 일상을 전했다.

newslmj@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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