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밤 물들인 춤과 불꽃…댄싱카니발 3일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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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펼쳐진 춤의 향연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무대에서는 역동적인 춤과 음악이 이어지면서 축제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2026 원주 댄싱카니발'이 18일부터 20일까지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려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개막일에는 '댄싱카니발의 어제,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한 공연에 이어 개막선언과 불꽃놀이, 원밀리언과 아이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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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펼쳐진 춤의 향연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무대에서는 역동적인 춤과 음악이 이어지면서 축제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2026 원주 댄싱카니발’이 18일부터 20일까지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려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올해 축제에는 국내 85개 팀과 해외 37개 팀 등 122개 팀이 참가해 K-POP 댄스와 프리댄스 등 8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다. 개막일에는 ‘댄싱카니발의 어제,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한 공연에 이어 개막선언과 불꽃놀이, 원밀리언과 아이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음식부스와 푸드트럭, 농특산물 판매장, 프리마켓 등이 운영됐다. 댄스 워크숍과 랜덤플레이댄스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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