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아시안게임 한국 '2호 금메달'도 근대5종…남자 단체전 우승
최송아 2026. 9. 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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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을 단체전에서 합작했다.
이날 앞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의 성승민(한국체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하는 종목이며, 단체전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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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근대5종 단체전 금메달 (안조[일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이종현, 전웅태가 시상대에서 메달을 보이고 있다. 2026.9.20 eastsea@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0/yonhap/20260920170501949cgnx.jpg)
(안조[일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을 단체전에서 합작했다.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앞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의 성승민(한국체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하는 종목이며, 단체전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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