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억家' 고소영, '장동건♥' 사로잡은 칼단발…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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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전시 공간에서 단정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공간에 서서 블랙 가방의 손잡이를 한 손으로 잡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작품을 배경으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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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고소영이 전시 공간에서 단정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블랙 상의와 팬츠 위에 베이지 컬러의 케이프를 걸치고 높은 스툴에 앉아 가방 안을 내려다보고 있다. 케이프 가장자리에는 블랙 라인과 프린지 장식이 이어져 있으며 다리를 교차한 채 블랙 롱부츠를 신어 전체적인 스타일에 통일감을 더했다. 턱선 부근에서 반듯하게 떨어지는 단발머리와 손목의 실버 컬러 액세서리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공간에 서서 블랙 가방의 손잡이를 한 손으로 잡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케이프가 양팔을 넓게 감싸며 블랙 이너와 선명한 대비를 이루고, 곧게 떨어지는 단발머리 아래로 작은 링 귀걸이가 드러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가방을 어깨에 걸고 한 손으로 스트랩을 잡은 채 옆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케이프의 넓은 실루엣과 하단의 긴 프린지가 상체를 감싸고 있으며 살짝 안쪽으로 뻗친 단발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정돈돼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작품을 배경으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렸으며 한 손을 가슴 가까이에 댄 모습으로, 옆으로 길게 펼쳐진 베이지 케이프와 블랙 프린지 장식이 전신 실루엣을 따라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단발머리 세상에서 제일 어울림요", "너무 예뻐", "언니는 진짜 워너비", "머리너무 이쁘고 깜찍해요", "얼굴선이 예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주택의 가치는 약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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