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55㎏ 홍진영, 이 정도일 줄이야‥각도 무시하는 옆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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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물오른 미모와 슬림한 비율을 자랑했다.
9월 19일 홍진영은 소셜 계정에 "아침엔 쌀쌀해서 재킷 입었는데 해 뜨니까 또 더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골프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사랑의 와이파이', '사랑이 좋아', '부기맨'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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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홍진영이 물오른 미모와 슬림한 비율을 자랑했다.
9월 19일 홍진영은 소셜 계정에 "아침엔 쌀쌀해서 재킷 입었는데 해 뜨니까 또 더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골프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회색 민소매에 남색 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골프웨어 차림으로 시원시원한 비율을 드러냈다. 프로필상 키 165cm, 몸무게 55kg으로 알려진 홍진영은 아래에서 찍은 각도에서도 완벽한 옆태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잘 치면 뛰어다닐 일 없었을 텐데 그럼 안 더웠을 거 같은데 또르르 늘지 않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사랑의 와이파이', '사랑이 좋아', '부기맨'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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