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남편·딸과 캐나다 밴쿠버행…"6살 아이와 장거리 여행" [MHN:피드]

김소영 2026. 9. 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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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42)가 검사 남편, 6세 딸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장거리 가족 여행 현장을 깜짝 공개하며 단란한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가족 여행 리얼 브이로그 업로드됐다. 6세 아이와 장거리 여행 편 (feat. 캐나다 밴쿠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남편, 딸 윤슬 양과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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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6세 딸과 장거리 여행 브이로그
출처:한지혜
출처:한지혜

(MHN 김소영 기자) 배우 한지혜(42)가 검사 남편, 6세 딸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장거리 가족 여행 현장을 깜짝 공개하며 단란한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가족 여행 리얼 브이로그 업로드됐다. 6세 아이와 장거리 여행 편 (feat. 캐나다 밴쿠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남편, 딸 윤슬 양과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밴쿠버의 해변에서 햇살을 받으며 휴식을 취하거나 맛집을 누비는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한지혜의 남편은 아내를 향해 양손 하트를 그려 보이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 역시 환하게 웃으며 여행을 십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지혜는 "여름의 캐나다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윤슬이도 이제 많이 큰 것 같아 용기를 내 세 식구가 떠나봤다"라며 "긴 비행과 시차 적응 등 걱정도 많았지만 예쁘기만 한 여행 말고 우당탕탕 현실 가족 여행을 담았다"라고 연출 없는 일상을 예고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01년 '수퍼 엘리트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낭랑 18세', '섬마을 선생님', '비밀남녀', '미우나 고우나', '메이퀸', '금 나와라, 뚝딱!', '전설의 마녀', '같이 살래요', '황금정원' 등 수많은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2021년 사랑스러운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출처: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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