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한국 첫 금메달…근대5종 여자 개인전 첫 우승

김창금 기자 2026. 9. 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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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근대5종의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1위에 올랐다. 그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하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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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민이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개인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안조/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여자 근대5종의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1위에 올랐다. 그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하는 종목이다. 항저우 대회까지 승마를 했으나 이번 대회부터 레이저 런을 대신 하고 있다.

성승민이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레이저런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아이치/연합뉴스

아이치/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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