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이런 모습까지…하와이 해변 파격 뒤태에 깜짝 '과감한 백리스'

김현록 기자 2026. 9. 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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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26)가 하와이 휴가에서 뒤태에 반전을 준 과감한 패션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SNS에 "알로하!"라며 하와이 해변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들을 여럿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하얀 바탕에 검점 도트 무늬가 가득한 홀터넥 원피스 차림으로 하와이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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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노윤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노윤서(26)가 하와이 휴가에서 뒤태에 반전을 준 과감한 패션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SNS에 "알로하!"라며 하와이 해변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들을 여럿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하얀 바탕에 검점 도트 무늬가 가득한 홀터넥 원피스 차림으로 하와이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단아하고도 청순한 분위기로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온 노윤서지만 이날은 등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의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눈길을 모았다.

하늘하늘한 소재 드레스가 맞춤옷처럼 들어맞아 노윤서의 날씬한 보디라인과 가녀린 어깨선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와 꾸밈없는 포즈가 여성미를 더욱 부각시키는 모습이다. 

노윤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글로벌 비영어 시리즈 1위에 오르는 등 주목받았다. 현재 방송 중인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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