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화력발전소 한전KPS 사무동서 불…1억3700만원 피해

김덕진 기자 2026. 9. 20. 0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9일 오전 8시52분께 충남 보령시 오포면 보령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사무동에서 불이나 2시간56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방제실 직원이 화재 경보기가 울려 확인해 보니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3대와 대원 등 7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48분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층 시뮬레이터실 약 132㎡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3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뉴시스] 지난 19일 오전 8시52분께 충남 보령시 오포면 보령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사무동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를 마치고 현장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9일 오전 8시52분께 충남 보령시 오포면 보령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사무동에서 불이나 2시간56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방제실 직원이 화재 경보기가 울려 확인해 보니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3대와 대원 등 7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48분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층 시뮬레이터실 약 132㎡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3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